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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2

쉬운 성경

[1]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멸망시키셨다>주께서 진노하셔서 시온을 비참하게 만드시고, 이스라엘의 영광을 하늘에서 땅으로 던지셨다. 진노하신 날에 주의 발판, 예루살렘을 기억하지 않으셨다.

[2] 주께서 야곱의 모든 보금자리를 무자비하게 삼키시고, 진노하셔서 유다의 요새들을 바닥까지 허무셨다. 나라와 통치자들을 욕되게 하셨다.

[3] 주께서 진노하셔서 이스라엘의 모든 힘을 빼앗으시고, 원수가 쳐들어올 때에 이스라엘의 권세를 거두어 가셨다. 불이 활활 타올라 주변의 모든 것을 태우듯이 야곱 백성을 태워 버리셨다.

[4] 마치 원수처럼 주께서 활을 당기셨다. 우리를 죽이러 오는 적처럼 오른손을 치켜드시고 건강하게 보이는 사람을 죽이셨다. 시온의 장막 진노를 불처럼 쏟으셨다.

[5] 주께서 원수같이 되어 이스라엘 삼키셨다. 모든 왕궁을 삼키시고 모든 요새를 무너뜨리셔서 유다 탄식과 신음을 더하셨다.

[6] 동산의 초막을 허물듯 성전을 허무셨으며, 여호와께서 백성과 만나시던 곳도 무너뜨리셨다. 시온으로 하여금 절기와 안식일을 잊어 버리게 하셨고, 진노 가운데 왕과 제사장을 멸시하셨다.

[7] 여호와께서 자기 제단 멸시하시고 자기 성소 버리셨으며 왕궁 성벽을 원수의 손에 넘겨 주시니 원수들이 절기 때처럼 여호와의 성전에서 환성을 올렸다.

[8] 여호와께서 시온 성벽을 허물기로 결심하셨다. 성벽을 측량줄로 재시고 성벽이 허물어질 때까지 손을 떼지 않으셨다. 성벽과 요새가 통곡하며 함께 허물어졌다.

[9] 예루살렘 성문들이 땅바닥에 떨어졌고 성문 빗장이 꺾여졌으며, 왕과 대신들은 여러 나라로 사로잡혀 갔다. 여호와의 가르침이 그쳤고 예언자들도 여호와의 계시를 받지 못했다.

[10] 시온의 장로들이 말을 잃은 땅에 주저앉았다. 머리에는 재를 뒤집어썼고 몸에는 거친 베옷을 걸쳤다. 예루살렘의 젊은 여자들은 머리를 땅에 숙였다.

[11] 눈이 눈물로 상하고 간과 심장이 녹는 듯하다. 같은 백성이 망했으므로, 창자가 끊어진다. 어린이와 아기들이 광장에서 쓰러져 죽어 가고 있다.

[12] 그들이 자기 어머니에게곡식과 포도주가 어디에 있어요?”라고 묻는다. 그들이 부상당한 군인들처럼 광장에서 쓰러지고 어머니 품에서 죽어 간다.

[13] 예루살렘아, 내가 무슨 말을 있겠느냐? 너를 무엇에 비하겠으며 무엇에 견주겠느냐? 처녀 시온아, 내가 어떻게 너를 위로하겠느냐? 너의 폐허가 바다같이 크니 누가 너를 고칠 있겠느냐?

[14] 예언자들이 너에 관한 환상을 보았으나 헛되고 거짓될 뿐이다. 그들이 죄를 드러내지 못하여 네가 사로잡혀 가는 것을 막지 못했으니, 그들의 예언은 헛된 것뿐이었다. 그들이 너를 속였다.

[15]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너를 보고 손뼉을 친다. 예루살렘을 조롱하고 머리를 흔들며 성이 가장 아름답다는 성이냐? 위에서 가장 행복하다는 성이냐?” 하고 비웃는다.

[16] 모든 원수가 입을 열어 너를 욕하고 비웃으며 이를 간다. 그들은우리가 그를 삼켰다. 우리가 기다리던 날이 바로 날이다. 드디어 날이 왔구나!”라고 말한다.

[17] 여호와께서 이미 계획하신 일을 이루시고 옛날에 명령하셨던 말씀을 이루셨다. 주께서 사정없이 너를 무너뜨리시니, 원수들이 네게 일어난 일을 보고 즐거워하며 일로 원수들의 힘이 더욱 솟구쳤다.

[18] 백성이 마음을 다하여 주께 부르짖기를 시온의 성벽아, 눈물을 밤낮으로 강물처럼 흘려라. 눈동자를 쉬게 하지 말고 눈물을 흘려라.

[19] 일어나 밤에 부르짖어라. 밤새도록 시간을 알릴 때마다 부르짖어라. 물을 쏟듯 마음을 주님 앞에 쏟아 부어라. 손을 높이 들어 주께 기도하여라. 거리 어귀마다 굶주림으로 쓰러져 죽어 가고 있는 자녀들을 살려 달라고 기도하여라.

[20] “여호와여, 살펴 주십시오. 주께서 전에도 다른 사람에게 이같이 행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여자들이 어린 자식을 잡아먹고 있습니다. 제사장과 예언자들이 주님의 성소에서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21] “젊은이와 늙은이가 길바닥에 쓰러져 있습니다. 젊은 여자와 청년들은 칼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주께서 진노하신 날에 저들을 무자비하게 죽이셨습니다.”

[22] “주께서 제가 두려워하는 재앙을 부르셔서 사방에서 저를 치게 하셨습니다. 마치 잔치에 사람을 부르듯 재앙을 부르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진노하신 날에 아무도 도망치거나 살아 남지 못했습니다. 제가 낳아 기른 자들을 원수가 죽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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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Is Your Faithfulness
TGIF Today God Is First Volume 2 by Os Hillman
December 12

위대하신 주님의 신실함 놀라워

“…… 앞에서 마음을 물처럼 쏟아 부어라……예레미야애가 2:19

친구들과 모여 “Bible Trivia”라는 성경 지식 알아보는 개임을 했었습니다. 2명이 팀인데 우리 팀에게는 누가 애가의 저자입니까?라는 질문이었습니다. 나의 파트너는 자신 있게 예레미야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녀의 자신감 있는 응답은 정답이었습니다.

 

파트너는 애가에서 위로를 받는다면 정말 답답한 상황에 있다는 것을 있습니다!라고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그녀는 3 전부터 자기의 병과 싸우고 있었지만 치료에는 전혀 진전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가끔은 실망이 덮쳐 절망의 지점까지도 오면서 자기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았다는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그런 도중에 예레미야애가로부터 위로를 받았던 것입니다: “빛이 아닌 어둠속에 나를 내몰아 다니게 하셨다. 진정 나를 대적해서 하루 종일 계속해서 나를 치고 치셨다. 살과 피부를 쇠약하게 하셨고 뼈들을 부러뜨리셨다. 쓰라림과 고통으로 나를 에워싸고 둘러싸셨다. 오래전에 죽은 사람들처럼 나를 어두운 곳에 머무르게 하셨다. 도망갈 없도록 나를 둘러싸고 사슬을 무겁게 하셨다. 내가 소리치고 부르짖어도 기도를 닫아 버리셨다. 앞길에 다듬은 돌을 쌓아 길을 막으시고 길을 뒤틀리게 하셨다. 여호와는 나를 숨어 기다리는 곰과 같고 은밀한 곳에 숨어 있는 사자와 같으시다. 길을 잘못 들게 하시고 몸을 찢어서 나를 황폐하게 하셨다. 그분의 활을 당기시고 나를 화살의 과녁으로 세우셨다. 그분의 화살통의 화살이 심장을 뚫고 지나가게 하셨다. 내가 모든 백성의 조롱거리가 됐고 그들은 하루 종일 노래를 부르며 나를 놀려댔다. 그분은 나를 비통함으로 배부르게 하시고 쓰라림으로 취하게 하셨다. 자갈로 이를 부러뜨리셨고 재로 나를 덮으셨다. 그분이 심령에서 평안을 빼앗으셨으니 내가 행복을 잊고 말았다. 그래서 내가 말했다. “ 인내와 소망이 여호와로부터 사라져 버렸다.” 고난과 방황, 비통함과 쓰라림을 기억하소서. 내가 아직도 기억하고 있으며 영혼이 안에서 낙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것을 생각해 내기에 오히려 내게 소망이 있습니다. 여호와의 인애하심이 끝이 없는 것은 그분의 긍휼하심이 끝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이 아침마다 새롭고 주의 신실하심이 큽니다. 영혼이 말한다. “여호와는 유산이시니 내가 주를 기다립니다.”예레미야애가 3:2-24

 

만일 당신이 지금 절망에 있다면 예레미야가 드린 기도처럼 당신의 모든 마음을 하나님께 부으십시오. 그리고는 위대하신 주님의 신실함을 당신 마음 안에서 기억나게 하십시오. 주님께서는 절대 당신을 버리시지 않을 것이며 당신을 사랑하고 계십니다. 사탄이 다른 생각을 당신 마음에 심지 못하도록 틈을 주지 마십시오. 당신 인생 안에서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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