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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2

쉬운 성경

[1] “너희는 너희 형제를암미 부르고 너희 자매를루하마라고 불러라.

[2] <이스라엘의 심판과 회복>“너희는 어머니를 탓하여라. 이제 그는 아내가 아니며, 나는 그의 남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녀의 얼굴에서 음란을 없애고 그녀의 유방 사이에서 음행을 제거하여라.

[3]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녀를 발가벗겨 그녀가 태어난 날처럼 맨몸으로 만들어 놓겠다. 마른 땅처럼 메마르게 하고 광야처럼 만들어, 그녀를 목말라 죽게 하겠다.

[4] 내가 그의 자녀들에게 긍휼을 베풀지 않겠다. 그들은 부정한 아내의 자녀들이기 때문이다.

[5] 그들의 어머니가 창녀와 같은 했고, 그들을 배었던 여자가 부끄러운 했다. 여자가 말하기를, ‘ 사랑하는 자들을 뒤좇겠다. 그들이 내게 먹을 것과 마실 물을 주었다. 내게 털옷과 모시옷도 주었고 포도주와 기름도 주었다라고 한다.

[6] 그러므로 내가 그녀의 길을 가시나무로 막고, 담을 쌓아서 길을 찾지 못하게 하겠다.

[7] 그녀가 사랑하는 자들을 좇아다녀도 따라잡지 못할 이요, 찾아다녀도 찾지 못할 것이다. 그제서야 그녀는이제 남편에게 돌아가야겠다. 지금보다 때가 살기 좋았다라고 말할 것이다.

[8] 그녀에게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이가 바로 나라는 것을 그녀는 알지 못하고 있다. 내가 그녀에게 은과 금도 많이 주었으나, 그녀는 그것으로 바알 우상을 만들었다.

[9] 그러므로 추수할 때에 내가 곡식을 빼앗으며, 포도주가 익을 무렵에 포도주를 빼앗겠다. 그녀의 발가벗은 몸을 가리운 양털과 모시옷도 빼앗겠다.

[10] 내가 그녀의 사랑하는 자들 앞에서 벗은 몸을 드러내게 해도 그녀를 심판의 손에서 구해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11] 내가 그녀의 모든 기뻐하는 것과 명절과 초하루 절기와 안식일과 모든 특별한 절기를 없애겠다.

[12] 그녀가 사랑하는 자들이 내게 몸값으로 주었다라고 말한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없애 버리겠다. 그것들을 수풀로 만들어서 들짐승들이 삼키게 하겠다.

[13] 그녀는 귀고리와 보석을 몸에 걸치고 사랑하는 자들을 뒤좇아다니며 나를 잊어 버렸다. 그녀가 바알을 섬긴 세월만큼 그녀를 벌하겠다. 여호와의 말이다.

[14] 그러므로 이제 내가 그녀를 꾀어서 광야로 데려가 다정하게 말해 주겠다.

[15] 거기에서 그녀의 포도밭을 돌려 주고 아골 골짜기를 희망의 문으로 만들어 주겠다. 그러면 그녀가 젊었을 때와 이집트에서 나올 때처럼 나를 대할 것이다.

[16] 날에 그녀가 나를 가리켜 남편이라 것이며, 다시는 바알을 가리켜 남편이라 하지 않을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17] 그녀가 다시는 바알의 이름을 부르지 못하게 하겠다. 백성들도 바알의 이름을 부르지 않을 것이다.

[18] 때에 내가 그들을 위해, 하늘의 새와 땅의 기는 것과 언약을 맺을 것이다. 내가 땅에서 활과 칼과 전쟁 무기를 없애 버리겠다. 그래서 백성이 안전하게 있도록 하겠다.

[19] 내가 너를 나의 영원한 아내로 맞아들이겠다. 너를 정의와 공평으로 대하고 너에게 사랑과 긍휼을 보여 주겠다.

[20] 내가 진실함으로 너를 아내로 맞아들이겠다. 그러면 너도 내가 여호와임을 알게 것이다.

[21] 날에 내가 너에게 대답하겠다.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하늘에게 말하면, 하늘이 땅에 비를 내릴 것이다.

[22] 그러면 땅이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들이 이스르엘 땅에서 자랄 것이다.

[23] 내가 백성을 땅에 심겠다. 전에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한다라고 불렀던 백성을 불쌍히 여기며, ‘ 백성이 아니다라고 불렀던 백성을 백성이라 부르겠다. 그러면 그들도 나를주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라고 부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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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ing a Haircut
TGIF Today God Is First Volume 2 by Os Hillman
December 15

미용실에 머리 자르러 갑니다

내가 그곳에서 그녀의 포도원을 돌려주고 아골의 골짜기를 소망의 문이 되게 것이다.호세아 2:15a

머리를 자르러 근처 미용실에 것은 2번째였으며 의자에 앉았습니다. 즐거운 모습으로 안녕하세요, Donna?라는 인사를 했습니다. 갑자기 슬픈 눈으로 나를 보다가 어깨에 기대며 한없이 울기 시작했습니다. “Donna, 무슨 일이에요?

 

Donna 자기의 결혼생활이 위기에 처해있으며 남편이 폭행을 가하고 있다는 말을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이 수년 전부터 마약에 중독이 되어 있다고도 말해줬습니다. 미용실에 다른 손님들은 그저 앉은 채로 우리를 지켜만 보고 있었습니다. Donna 안정을 찾은 우리는 서로 대화를 하기 시작했으며 내가 떠나기 전에 미용실에서 함께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Donna에게 책을 주면서 읽어보라 했고 우리 집에서 모여 드리는 기도 모임에 초청을 했습니다. Donna 그저 남편과 경험한 아픔만 털어놓는 외에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달이 지나서는 변화가 생긴 것입니다. 그날 우리 기도 모임에 신도들이 그녀를 위해 중보기도를 해줬습니다. Donna 교회는 다니고 있었지만 때까지만 해도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했던 신자였습니다.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Donna에게 용기가 생긴 것입니다. 결국 그녀는 남편으로부터 이혼을 당했으며 폭행 속의 결혼생활로부터 자유로워질 있었습니다. 그러나 슬프게도 이런 문제들로 인해 그녀 딸과의 관계를 잃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러 사람들을 Donna에게 오게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있는 남자() 그녀 미용실 의자에 앉게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님께서 신실한 믿음의 여인들을 Donna에게 보내 성경공부를 하게하므로 영적 지식의 기초를 쌓게 하셨습니다. 얼마 그녀는 하나님께 자기의 인생을 헌신하겠다고 새롭게 약속하면서 침례를 다시 받았습니다.

 

오늘 Donna 아주 다른 여자로 변신해 있습니다. 이제 그녀는 누구에게 의지해야만 하는 폭행적인 관계로부터 자유로워졌으며 우리의 구세주와 새롭고 사랑하는 관계를 맺게 것입니다.

 

지금의 Donna 자기가 아골(고난과 고통) 골짜기가 있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포기할 있었고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찾게 됐다고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오늘의 Donna 미용사로 변장을 예수님의 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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