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43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요한계시록 19

쉬운 성경

[1] <백성들이 주님을 찬양하다>그후에 나는 하늘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 소리를 들었습니다.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자.

[2] 그분의 심판은 참되고 공평하다. 하나님께서는 땅을 음란으로 더럽힌 창녀 심판하셨다. 하나님의 종들을 죽인 대가를 치르게 하신 것이다.”

[3] 그들은 계속 찬송하였습니다. “할렐루야! 그녀를 태우는 연기가 영원히 그치지 않을 것이다.”

[4] 그리고 이십사 명의 장로와 생물이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였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5] 보좌에서 음성이 들렸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아, 하나님을 찬양하라! 높은 자든지, 낮은 자든지, 그분께 영광 돌리는 모든 자들아, 하나님을 찬양하라!”

[6] 나는 수많은 사람들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소리는 폭포 소리 같기도 하고, 천둥 소리 같기도 하였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외치고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7]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어린양의 결혼식이 가까웠다. 신부는 몸단장을 끝내고

[8] 빛나고 깨끗한 모시옷 입었으니 옷은 성도들의 의로운 행위를 뜻한다.”

[9] 천사는 내게 계속 말하였습니다. “어린양의 결혼 잔치에 초대받은 자는 복이 있다 기록하여라. 이는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진리의 말씀이다.”

[10] 내가 천사의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고 하자, 천사는 이를 말리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내게 경배하지 마라! 역시 예수님의 진리를 증언하는 너와 형제들과 똑같은 하나님의 종일 뿐이다. 하나님께 경배하여라! 모든 예언을 하게 하신 것은 예수님을 증언하기 위해서일 뿐이다.”

[11] <흰말을 타신 >나는 하늘이 열리고, 거기에 말이 있는 보았습니다. 말에는 정의로 심판하시고 싸우시는신실하시고 참된 이라고 불리는 분이 앉아 계셨습니다.

[12] 그분의 눈은 불꽃같이 빛나며, 머리에는 많은 왕관을 쓰고 계셨습니다. 몸에는 그분의 이름이 적혀 있었는데, 그분 외에는 이름을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13] 그분은 묻은 입고 계셨습니다. 그분의 이름은 바로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14] 희고 깨끗한 옷을 입은 하늘의 군대가 흰말을 타고 그분의 뒤를 따르고 있었습니다.

[15] 그분은 입에 모든 나라를 쳐부술 날카로운 칼을 물고 계셨으며, 왕의 홀을 갖고 세상을 지배하시게 것입니다. 또한 발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틀을 밟으실 것입니다.

[16] 그분의 옷과 다리에는만왕의 , 만주의 라는 칭호가 쓰여 있었습니다.

[17] 나는 태양빛 속에 천사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천사는 소리로 하늘을 나는 새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잔치에 오너라.

[18] 와서 왕들과 장군들과 위대한 용사들과 말들과 자들과 자유인이나 노예나 높은 자나 낮은 자의 살을 먹어라!”

[19] , 나는 짐승과 세상 왕들이 모여 흰말을 타신 분과 군대를 대항해 전쟁을 시작하려는 것을 보았습니다.

[20] 그러나 짐승은 거짓 예언자들과 함께 붙잡혔습니다. 거짓 예언자들은 짐승을 위해 기적을 행하여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우상에게 절하던 자들을 미혹하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채로 유황이 타는 불못에 던져졌습니다.

[21] 그리고 그들을 따르던 군대는 흰말을 타신 분의 입에서 나오는 날카로운 칼에 찔려 죽어 새들의 먹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새들은 시체들을 배불리 뜯어 먹었습니다.


>>>>>>>>>>>>><<<<<<<<<<<<< 

The Final Battle
TGIF Today God Is First Volume 2 by Os Hillman
December 31

마지막 전쟁

나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말이 있고 위에 사람이 있는데 그의 이름은충성진실입니다. 그는 공의로 심판하고 싸우시는 분입니다.요한계시록 19:11

내가 어릴 때에는 카우보이 영화를 좋아했습니다. 나팔을 불며 말을 군인들이 자기들이 왔다는 것을 알리면서 아주 자주 주인공들 같은 사람들이 고난을 겪고 있을 바로 구출을 줍니다.

 

우리 인생 내내 사탄과 하나님의 왕국은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예수님과 주님의 군대가 주님 왕국의 적들을 점령하는 전쟁을 보게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수천 년간 치러온 전쟁들의 클라이맥스입니다.

 

그는 피로 물든 옷을 입고 있고 그의 이름은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늘에 있는 군대가 희고 깨끗한 고운 삼베를 입고 말들을 타고 그를 따르고 있었습니다. 그의 입에서는 예리한 칼이 나오는데 그는 그것으로 나라들을 치려고 합니다.

그가 친히 쇠지팡이로 그들을 다스리며 친히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틀을 밟을 것입니다. 그의 옷과 넓적다리에는왕의 , 주의 라는 이름이 쓰여 있습니다.요한계시록 19:13-16

우리들은 모두 우리가 심판 받을 날을 향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자기가 행한 것에 따라 심판을 받았습니다.” ( 20:13b) 결국에는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와 함께 천당과 땅을 통치하게 것입니다. ( 21) 우리가 지금 어떻게 사느냐가 천당과 땅에서 우리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결정해 주는 것입니다.

 

흐르는 역사의 사간 안에서 보면 우리의 인생은 잠깐뿐입니다. 아무리 땅에서 겪은 고난들이 크다고 해도 마지막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어 결혼식 날에 나타날 영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에 신실 하십시오. 굳게 있으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목격하십시오. 아멘.

?

Os Hillmam

오늘의 큐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Os Hillman Q.T는 2014년 12월로 끝맺습니다 whiteland 2015.01.05 34380
» 마지막 전쟁 The Final Battle whiteland 2015.01.02 6438
326 충돌 피하기 Avoiding Conflict whiteland 2014.12.31 6664
325 원수를 사랑하라 Loving Your Enemy whiteland 2014.12.30 6545
324 시간의 하나님 The God of Time whiteland 2014.12.29 6802
323 때의 신호를 보고 깨달으라 Recognizing the Signs of the Times whiteland 2014.12.27 6854
322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May It Be whiteland 2014.12.26 6035
321 일에 따른 보상 Work Rewards whiteland 2014.12.26 6469
320 지도자를 직면 Confronting Leaders whiteland 2014.12.24 6428
319 우리에게 일에 대한 열정을 주시는 하나님 God Gives Us a Desire for Our Work whiteland 2014.12.23 6431
318 주님의 임재하심 His Presence whiteland 2014.12.22 6464
317 모두가 왼쪽으로 갈 때 오른 쪽으로 Zigging When Others Zag whiteland 2014.12.22 6266
316 당신의 투자수익을 고려 Considering Your Investments whiteland 2014.12.20 6534
315 진짜 진국이 되는 것 Being the Real Thing whiteland 2014.12.19 6412
314 극복하는 자가 되십시오 Being an Overcomer whiteland 2014.12.18 6519
313 미용실에 머리 자르러 갑니다 Getting a Haircut whiteland 2014.12.17 6640
312 자기를 심판한자들을 용서 Forgiving Those Who Judge You whiteland 2014.12.16 6922
311 영적 위협 Spiritual Harassment whiteland 2014.12.15 6440
310 위대하신 주님의 신실함 놀라워 Great Is Your Faithfulness whiteland 2014.12.14 7274
309 희망이 늦춰질 때 When Hope is Deferred whiteland 2014.12.13 743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