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6 08:36

나타나시는 하나님

조회 수 22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창세기 18:1-18:14 (쉬운 성경)

[1] < 천사>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커다란 나무들 가까운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다시 나타나셨습니다. 때에 아브라함은 자기 장막 문에 앉아 있었습니다. 때는 가장 더운 한낮이었습니다.

[2]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사람이 자기 가까이에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보고, 자기 장막에서 달려나와 땅에 엎드려 그들을 맞이했습니다.

[3] 아브라함이 말했습니다. “ 주여, 저를 좋게 여기신다면, 주의 곁을 그냥 지나가지 마십시오.

[4] 제가 여러분 모두의 씻을 물을 가지고 테니, 발을 씻으신 뒤에 나무 아래에서 쉬십시오.

[5] 제가 음식을 조금 가져올 테니 드시고, 기운을 차리신 다음에 다시 길을 떠나도록 하십시오.” 사람이 말했습니다. “좋소. 당신 말대로 하겠소.”

[6]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으로 달려가 사라에게 말했습니다. “빨리 밀가루 스아 반죽해서 빵을 만드시오.”

[7] 그리고 아브라함은 짐승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 아주 좋은 송아지 마리를 끌어다가 종에게 주었습니다. 종은 급히 송아지를 잡아서 요리를 했습니다.

[8] 아브라함은 사람에게 송아지 요리와 버터와 우유를 대접했습니다. 사람이 음식을 먹는 동안, 아브라함은 나무 아래에 서서 그들의 시중을 들었습니다.

[9]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물었습니다. “당신 아내 사라는 어디에 있소?” “저기 장막 안에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대답했습니다.

[10] 때에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년 이맘때에 내가 반드시 너를 다시 찾아올 것이다. 때에는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생길 것이다.” , 사라는 장막 문간에서 말을 들었습니다.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매우 많았습니다. 사라는 아기를 가질 있는 나이가 지나버린 후였습니다.

[12] 그래서 사라는 속으로 웃으면서 남편과 나는 너무 늙었는데, 어떻게 우리에게 그런 즐거운 일이 생길까?’ 하고 말했습니다.

[13]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라가 웃느냐? 어찌하여내가 늙었는데 어떻게 아이를 낳을 있을까?’ 하느냐?

[14] 여호와가 하지 못할 일이 어디에 있느냐? 내년 이맘때에 내가 다시 너를 찾아올 것이다. 때에는 사라에게 아들이 생길 것이다.”

>>>>>>>>>>>>><<<<<<<<<<<<< 

나타나시는 하나님

주께서 마므레 평지에서 그에게 나타나셨더라. 그가 그 날 더울 때에 장막 문에 앉았다가창세기 18:1 한킹

 

말씀만 하시고 보이지 않으셨던 하나님께서 주시겠다는 언약의 말씀을 믿고 99살에 할례를 아브라함에게 정말로 나타나셨습니다: “눈을 들어 보았더니, 보라, 세 사람이 자기 곁에 서 있더라. 그가 그들을 보자, 장막 문에서 뛰어나가 그들을 맞으며 몸을 땅에 굽혀 절하고” (창세기 18:2 한킹) 할례는 다시 태어 났다는 상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할례를 해야지만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 주신다는 언약을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상상할 없었던 초자연적인 사건 안에서 우리의 눈이 정말로 있도록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진리를 말한다. 누구든지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요한복음 3:3) 하나님이 말씀 안에서 주님이 보이는 영적 할례를 받았습니까? 쉐마(שמע-듣고/복종)하는 사람 곁에 항상 계셨기 때문에 말씀 안에서 성부/성자/성령의 하나님이 보인다면 곁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입니다. 자신이 영적 할례를 받았다는 확신이 있는 사람들은 누가 곁에 있던지 그들을 섬기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체험하십시오!

>>>>>>>>>>>>><<<<<<<<<<<<< 

Genesis 18:1-18:14 (The Message)

[1] GOD appeared to Abraham at the Oaks of Mamre while he was sitting at the entrance of his tent. It was the hottest part of the day.

[2] He looked up and saw three men standing. He ran from his tent to greet them and bowed before them.

[3] He said, "Master, if it please you, stop for a while with your servant.

[4] I'll get some water so you can wash your feet. Rest under this tree.

[5] I'll get some food to refresh you on your way, since your travels have brought you across my path." They said, "Certainly. Go ahead."

[6] Abraham hurried into the tent to Sarah. He said, "Hurry. Get three cups of our best flour; knead it and make bread."

[7] Then Abraham ran to the cattle pen and picked out a nice plump calf and gave it to the servant who lost no time getting it ready.

[8] Then he got curds and milk, brought them with the calf that had been roasted, set the meal before the men, and stood there under the tree while they ate.

[9] The men said to him, "Where is Sarah your wife?" He said, "In the tent."

[10] One of them said, "I'm coming back about this time next year. When I arrive, your wife Sarah will have a son." Sarah was listening at the tent opening, just behind the man.

[11] Abraham and Sarah were old by this time, very old. Sarah was far past the age for having babies.

[12] Sarah laughed within herself, "An old woman like me? Get pregnant? With this old man of a husband?"

[13] GOD said to Abraham, "Why did Sarah laugh saying, 'Me? Have a baby? An old woman like me?'

[14] Is anything too hard for GOD? I'll be back about this time next year and Sarah will have a baby."

?

Dean Kim

오늘의 큐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5 순종하여 떠나는 야곱 whiteland 2015.11.14 3784
604 하나님의 편애 whiteland 2015.11.13 3715
603 영적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whiteland 2015.11.11 3781
602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 whiteland 2015.11.10 3979
601 이삭의 후대 – 영접 후의 라이트스타일 whiteland 2015.11.09 3134
600 이스마엘의 영 whiteland 2015.11.08 2928
599 죽은 뒤 오는 접히는 축복 whiteland 2015.11.08 2874
598 리브가는 영접의 영 whiteland 2015.11.05 2266
597 사라의 부활 – 리브가 whiteland 2015.11.04 2464
596 한 사이클 - 씨와 아들과 아내 whiteland 2015.11.03 2435
595 사라의 생명들 whiteland 2015.11.02 2065
594 시험을 통과 한 우리를 통해 오는 초자연적인 축복 whiteland 2015.11.02 2099
593 나그네처럼 살았습니다 whiteland 2015.10.31 1999
592 무슨 말을 하든 그 말을 들어 주어라 whiteland 2015.10.30 2321
591 예정된 때 whiteland 2015.10.29 1961
590 두 천사와 세 사람 whiteland 2015.10.28 2231
589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시는 이유 whiteland 2015.10.27 2179
» 나타나시는 하나님 whiteland 2015.10.26 2278
587 우리의 하나님 whiteland 2015.10.26 2273
586 하갈과 이스마엘의 영 whiteland 2015.10.24 238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