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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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9:21-21:4 (쉬운 성경)

[21] 천사가 롯에게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일에도 내가 당신의 부탁을 들어 주겠소. 당신이 말한 성은 멸망시키지 않겠소.

[22] 하지만 빨리 도망가시오. 당신이 성에 도착할 때까지 나는 소돔을 멸망시킬 없소.” 그러므로 때부터 성은작다 뜻으로 소알이라고 불렸습니다.

[23]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다> 롯이 소알에 들어섰을 때는 이미 해가 떠올라 있었습니다.

[24]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에, 하늘로부터 마치 비를 내리듯 유황과 불을 쏟아 부으셨습니다.

[25] 주께서 성을 멸망시키셨습니다. 주께서 요단 골짜기 전체와 안에 사는 모든 사람과 땅에서 자라나는 모든 것을 멸망시키셨습니다.

[26] 그런데 롯의 아내는 그만 뒤를 돌아보았기 때문에 소금 기둥이 되어 버렸습니다.

[27] 이튿날 아침 일찍 아브라함은 자리에서 일어나 여호와 앞에 있었던 곳으로 갔습니다.

[28]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와 요단 골짜기가 있는 쪽을 내려다보았습니다. 땅에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었습니다. 마치 아궁이에서 나는 연기 같았습니다.

[29] 하나님께서 골짜기의 성들을 멸망시키셨지만 아브라함의 부탁을 기억하셔서, 롯이 살던 성을 멸망시키실 때에 롯의 목숨을 살려 주셨습니다.

[30] <롯과 그의 딸들> 롯은 소알에서 계속 사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롯과 그의 딸은 산으로 이사했습니다. 롯은 딸들과 함께 동굴에서 살았습니다.

[31] 어느 , 큰딸이 작은딸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세상 사람들은 결혼을 하는데, 우리와 결혼할 남자는 없다.

[32] 그러니 아버지를 술에 취하게 다음에, 아버지와 잠자리를 같이 해서 아버지를 통해 자식을 얻자.”

[33] 딸은 아버지에게 술을 드려 취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큰딸이 아버지에게 가서 아버지와 잠자리를 같이했습니다. 하지만 롯은 큰딸이 일을 알지 못했습니다.

[34] 이튿날, 큰딸이 작은딸에게 말했습니다. “어젯밤에는 내가 아버지와 함께 잤으니, 오늘 밤에도 아버지에게 술을 드려 취하게 다음, 이번에는 네가 아버지와 함께 자라. 그렇게 해서 아버지를 통해 자식을 얻자.”

[35] 밤에도 딸은 아버지에게 술을 드려 취하게 하고, 작은딸이 아버지에게 가서 아버지와 잠자리를 같이했습니다. 이번에도 롯은 작은딸이 일을 몰랐습니다.

[36] 이런 방법으로 롯의 딸이 모두 아버지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37] 큰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고 지었습니다. 모압은 지금까지 살고 있는 모든 모압 백성의 조상입니다.

[38] 작은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 라고 지었습니다. 벤암미는 지금까지 살고 있는 암몬 백성의 조상입니다.

[20:1] <아브라함과 아비멜렉> 아브라함은 헤브론을 떠나 남쪽 네게브 지방으로 옮겨 가서, 가데스와 사이에서 살았습니다. 뒤에 아브라함은 그랄로 옮겨 갔습니다.

[2] 아브라함은 사람들에게 자기 아내 사라를 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랄의 아비멜렉 왕이 이야기를 듣고, 종들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오게 했습니다.

[3] , 하나님께서 아비멜렉의 꿈에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데려온 여자 때문에 너는 죽을 것이다. 그녀는 결혼한 여자다.”

[4] 하지만 아비멜렉은 사라를 가까이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비멜렉이 말했습니다. “주여, 없는 백성을 멸망시키시겠습니까?

[5] 아브라함은 저에게 여자는 누이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여자도 사람은 오빠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순수한 마음으로 결백한 손으로 일을 했습니다.”

[6] 하나님께서 아비멜렉의 꿈에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도 네가 순수한 마음으로 그렇게 안다. 그래서 내가 너로 하여금 나에게 죄를 짓지 않게 하려고, 네가 여자와 함께 자지 못하게 것이다.

[7] 아브라함의 아내를 돌려 보내어라. 아브라함은 예언자이니, 아브라함이 너를 위해 기도하면, 너는 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라를 돌려 보내지 않으면, 너는 죽을 것이며, 너의 모든 가족도 죽을 것이다.”

[8] 아비멜렉이 이튿날 아침 일찍 일어나 신하들을 모두 불러 모아서 꿈에 보았던 모든 일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들은 크게 두려워했습니다.

[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말했습니다. “ 우리에게 이런 일을 했소? 내가 그대에게 무슨 잘못을 했기에, 나와 나라에 이런 죄를 불러들이려 했소? 그대는 나에게 해서는 일을 했소.”

[10]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말했습니다. “그대는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일을 했소?

[11] 아브라함이 대답했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아무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므로, 사라를 빼앗으려고 누군가가 나를 죽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2] 그리고 실제로 사라는 나의 아버지의 딸로서 나의 누이 동생이지만, 어머니가 다르므로 나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사라는 나와 어머니만 다르고 아버지는 같습니다.

[13] 하나님께서 나를 아버지의 집을 떠나 여러 나라로 다니게 하셨을 , 나는 사라에게 말을 들어 주시오. 우리가 어디로 가든 사람들에게 내가 당신의 오빠라고 말하시오. 그것이 나를 위하는 길이오라고 말했습니다.”

[14]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떼와 떼와 남종과 여종을 주었습니다.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도 아브라함에게 돌려 보냈습니다.

[15] 아비멜렉이 말했습니다. “ 땅을 둘러보고 어디든 그대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면 거기에서 살아도 좋소.”

[16] 아비멜렉이 사라에게 말했습니다. “그대의 오빠에게 세겔 주었소. 그것은 사람들 앞에서 그대가 깨끗한 사람임을 증명해 것이오. 모든 사람들 앞에서 그대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것이 확실해질 것이오.”

[17]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그의 여종들의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그들은 이제 아이를 가질 있게 되었습니다.

[18] 여호와께서는 전에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를 데려간 때문에, 아비멜렉 집안의 모든 여자들이 아이를 낳을 없도록 만드셨습니다.

[21:1] <사라가 아들을 낳다> 여호와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보살펴 주셨고, 약속하신 대로 사라에게 이루어 주셨습니다.

[2] 사라는 임신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예정된 때에 늙은 아브라함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3] 아브라함은 사라가 낳아 아들의 이름을 이삭이라고 지었습니다.

[4]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이삭이 태어난 만에 이삭에게 할례를 베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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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사라는 임신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 예정된 때에 늙은 아브라함의 아들을 낳았습니다.창세기 21:2

 

아브라함은 지금 99세며 사라는 89세인데 얼마나 예뻐야 에비멜렉왕이 탐을 냈을까요? 말도 안되는 이야기는 영적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89 할머니가 임신을 한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데 하나님께서 하신다면 불가능이 없다며 초자연적인 회의와 보호를 믿으라고 하십니다. 토라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지적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가르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몸으로부터 하나님의 언약인 사람이 나오는 영적 과정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쉐마(שמע-듣고/복종) 라이프스타일을 살고 있는 아브라함은 89세인 아내와 정말로 하나가 되는 연합을 아비멜렉을 통해 선포합니다: “또 그녀는 실로 내 누이라. 그녀는 내 어머니의 딸은 아니지만 내 아버지의 딸로서 내 아내가 되었도다.” (창세기 20:12 한킹) 혼자만 다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남편이 부모를 떠나 아내와 몸이 되는 영적 지식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육으로 아이만 낳는 사이는 롯의 딸들이 하는 연합이지만 사라는 예정된 영과 혼과 몸으로 아브라함과 하나가 됩니다!

 

남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내며 교회인 우리와 몸이 되어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아들이 태어나는 과정에는 예정된 때가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정된 때를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그리고 초막절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주일마다 한번씩 예정된 때에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 영적으로 새로운 하나님의 아들을 있습니다. 그리고 일년 동안에는 세번이나 예정된 때에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새로운 영적 지식들이 태어나게 됩니다. 우리가 예정 때가 있다는 진리를 모르면 우리가 낳는 아들들은 이스라엘이 아니라 초자연적인 호의와 보호가 없는 모압과 암몬입니다. 예정된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적 상승 시켜주신다는 뜻입니다. 예정된 때를 많이 공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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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19:21-21:4 (The Message)

[21] He said to him, "All right. If you insist. I'll let you have your way. And I won't stamp out the town you've spotted.

[22] But hurry up. Run for it! I can't do anything until you get there." That's why the town was called Zoar, that is, Smalltown.

[23] The sun was high in the sky when Lot arrived at Zoar.

[24] Then GOD rained brimstone and fire down on Sodom and Gomorrah--a river of lava from GOD out of the sky!--

[25] and destroyed these cities and the entire plain and everyone who lived in the cities and everything that grew from the ground.

[26] But Lot's wife looked back and turned into a pillar of salt.

[27] Abraham got up early the next morning and went to the place he had so recently stood with GOD.

[28] He looked out over Sodom and Gomorrah, surveying the whole plain. All he could see was smoke belching from the Earth, like smoke from a furnace.

[29] And that's the story: When God destroyed the Cities of the Plain, he was mindful of Abraham and first got Lot out of there before he blasted those cities off the face of the Earth.

[30] Lot left Zoar and went into the mountains to live with his two daughters; he was afraid to stay in Zoar. He lived in a cave with his daughters.

[31] One day the older daughter said to the younger, "Our father is getting old and there's not a man left in the country by whom we can get pregnant.

[32] Let's get our father drunk with wine and lie with him. We'll get children through our father--it's our only chance to keep our family alive."

[33] They got their father drunk with wine that very night. The older daughter went and lay with him. He was oblivious, knowing nothing of what she did.

[34] The next morning the older said to the younger, "Last night I slept with my father. Tonight, it's your turn. We'll get him drunk again and then you sleep with him. We'll both get a child through our father and keep our family alive."

[35] So that night they got their father drunk again and the younger went in and slept with him. Again he was oblivious, knowing nothing of what she did.

[36] Both daughters became pregnant by their father, Lot.

[37] The older daughter had a son and named him Moab, the ancestor of the present-day Moabites.

[38] The younger daughter had a son and named him Ben-Ammi, the ancestor of the present-day Ammonites.

[20:1] Abraham traveled from there south to the Negev and settled down between Kadesh and Shur. While he was camping in Gerar,

[2] Abraham said of his wife Sarah, "She's my sister." So Abimelech, king of Gerar, sent for Sarah and took her.

[3] But God came to Abimelech in a dream that night and told him, "You're as good as dead--that woman you took, she's a married woman."

[4] Now Abimelech had not yet slept with her, hadn't so much as touched her. He said, "Master, would you kill an innocent man?

[5] Didn't he tell me, 'She's my sister'? And didn't she herself say, 'He's my brother'? I had no idea I was doing anything wrong when I did this."

[6] God said to him in the dream, "Yes, I know your intentions were pure, that's why I kept you from sinning against me; I was the one who kept you from going to bed with her.

[7] So now give the man's wife back to him. He's a prophet and will pray for you--pray for your life. If you don't give her back, know that it's certain death both for you and everyone in your family."

[8] Abimelech was up first thing in the morning. He called all his house servants together and told them the whole story. They were shocked.

[9] Then Abimelech called in Abraham and said, "What have you done to us? What have I ever done to you that you would bring on me and my kingdom this huge offense? What you've done to me ought never to have been done."

[10] Abimelech went on to Abraham, "Whatever were you thinking of when you did this thing?"

[11] Abraham said, "I just assumed that there was no fear of God in this place and that they'd kill me to get my wife.

[12] Besides, the truth is that she is my half sister; she's my father's daughter but not my mother's.

[13] When God sent me out as a wanderer from my father's home, I told her, 'Do me a favor; wherever we go, tell people that I'm your brother.'"

[14] Then Abimelech gave Sarah back to Abraham, and along with her sent sheep and cattle and servants, both male and female.

[15] He said, "My land is open to you; live wherever you wish."

[16] And to Sarah he said, "I've given your brother a thousand pieces of silver--that clears you of even a shadow of suspicion before the eyes of the world. You're vindicated."

[17] Then Abraham prayed to God and God healed Abimelech, his wife and his maidservants, and they started having babies again.

[18] For GOD had shut down every womb in Abimelech's household on account of Sarah, Abraham's wife.

[21:1] GOD visited Sarah exactly as he said he would; GOD did to Sarah what he promised:

[2] Sarah became pregnant and gave Abraham a son in his old age, and at the very time God had set.

[3] Abraham named him Isaac.

[4] When his son was eight days old, Abraham circumcised him just as God had comma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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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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