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최악의 순간에 나타납니다

by anonymous posted Dec 0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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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오는 인물들 중에  믿음의 조상이라 칭했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아들을 제물로 드리려고 했습니다.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제물로 드리라고 했던 이유와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칭찬했던 이유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명령이 앞으로 있을 하나님께서 예비한 상황과 같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곧 다가올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시어 예수그리스도를 인간들의 죄값을 치룰 제물을 대신하는 것이 아브라함의 아들을 제물로 삼을 것과 같을 것임을 암시하시면서 아브라함과 후손들에게 동일한 상황이라도 아브라함처럼 순종하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뜻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제물 삼을 것(예수)과 아브라함의 아들을 제물 삼음(아들)으로서 아브라함의 순종하는 믿음을 깊이까지 보셨다고 볼 수 있죠 

 

믿음은 인생에 있어 최악의 순간에 본인에게 행동의 결과로 나타납니다

각자에게 무리한 순종을 요구하는 상황이 주어지면 시험을 견디지 못하고 사탄에 유혹에 넘어 가더라도 포기하거나 자책해서 포기해서는 않되고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대로 (믿는자에게는 명령) 실천함해서 부족했던 믿음으로 인해 넘어지는 원인들을 재 확인하고 더욱 믿음을 연단하셔서 시험에서 절대 넘어지지 않기를 바라고 성령으로 이겨냄으로서 아브라함같이 순종함으로 믿음의 의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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