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7 08:50

하늘과 땅이 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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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20-3:21 (쉬운 성경)

[20]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들과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아담은 자기를 도와 있는 자기와 같은 형상을 가진 없었습니다.

[21]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을 깊이 잠들도록 하셨습니다. 아담이 잠든 사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꺼내시고, 자리를 살로 메우셨습니다.

[22] 그리고는 아담에게서 꺼낸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녀를 아담에게 데리고 가셨습니다.

[23] 그러자 아담이 말했습니다. “, 중의 뼈요, 중의 살이구나. 남자에게서 나왔으므로, 여자라고 부를 것이다.”

[24] 그리하여 남자는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몸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25] 아담과 그의 아내는 벌거벗었지만,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3:1] <죄의 시작> 여호와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짐승 가운데 뱀이 가장 간사하고 교활했습니다. 어느 , 뱀이 여자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동산 안의 어떤 나무의 열매도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동산 안에 있는 나무의 열매를 먹을 있어.

[3] 하지만 하나님께서는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죽을지도 모른다라고 말씀하셨어.”

[4] 그러자 뱀이 여자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죽지 않아.

[5] 하나님은 너희가 나무 열매를 먹고 너희 눈이 밝아지면, 선과 악을 알게 되어 너희가 하나님과 같이 될까 그렇게 말씀하신 거야.”

[6] 여자가 보니, 나무의 열매는 먹음직스러웠으며, 보기에도 아름다웠습니다. 게다가 열매는 사람을 지혜롭게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열매를 따서 먹고, 열매를 옆에 있는 자기 남편에게도 주었으며, 남자도 그것을 먹었습니다.

[7] 그러자 사람의 눈이 모두 밝아졌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벌거벗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서 옷을 만들어 몸을 가렸습니다.

[8] ,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때는 하루 서늘한 였습니다. 아담과 그의 아내는 여호와 하나님을 피해,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습니다.

[9]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어디에 있느냐?”

[10] 아담이 대답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소리를 들었지만 벌거벗었기 때문에 두려워서 숨었습니다.”

[11]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벌거벗었다고 누가 말해 주었느냐? 내가 먹지 말라고 나무 열매를 먹었느냐?

[12] 아담이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여자가 나무 열매를 줘서 먹었습니다.

[13]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도대체 네가 무슨 일을 저지른 것이냐?” 여자가 대답했습니다. “뱀이 저를 속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열매를 먹었습니다.

[14] 여호와 하나님께서 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이런 일을 했으므로, 너는 모든 가축과 모든 들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는 배로 기어다니고, 평생토록 흙먼지를 먹고 살아야 것이다.

[15] 내가 너와 여자를 서로 원수가 되게 하고, 자손과 여자의 자손도 원수가 되게 이다. 여자의 자손이 머리를 부수고, 너는 그의 발꿈치를 것이다.

[16]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아기를 가지는 고통을 크게 하고, 너는 고통 중에 아기를 낳게 것이다. 너는 남편을 지배하려 것이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다.”

[17] 하나님께서 아담에게도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먹지 말라고 나무의 열매를 먹었다. 그러므로 때문에 땅이 저주를 받고, 너는 평생토록 수고하여야 땅에서 나는 것을 먹을 있게 것이다.

[18] 땅은 너에게 가시와 엉겅퀴를 내고, 너는 밭의 채소를 먹을 것이다.

[19] 너는 먹기 위하여 얼굴에 땀을 흘리고, 열심히 일하다가 마침내 흙으로 돌아갈 이다. 이는 네가 흙으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20] 아담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고 지었습니다. 이는 그녀가 모든 생명의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21] 여호와 하나님께서 동물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입혀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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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이

그리하여 남자는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한 몸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창세기 2:24

 

여기 남자는 아담이고 아내는 아담과 몸이 여자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 남자와 아내가 몸이 되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를 창조하셨으며,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27 한킹) 토라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삶의 목적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렇다면 남자와 여자인 모든 인간들이 추구해야 하는 것은 서로가 몸이 되는 것이며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뜻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부부로서 몸이 되는 것도 포함이 되어 있지만 남편이신 예수님과 몸이 되어야 하는 영적 지식을 쉐마(שמע-듣고/복종)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를 떠나 신부인 우리들에게 몸을 이루자고 땅으로 오신 것입니다: “성경에서도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룰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비밀이 놀랍고 크니,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관계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1:27) 그런데 비밀을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의 영적 말씀을 육신적으로 해석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게 됩니다: “여자가 보니, 그 나무의 열매는 먹음직스러웠으며, 보기에도 아름다웠습니다. 게다가 그 열매는 사람을 지혜롭게 해 줄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그 열매를 따서 먹고, 그 열매를 옆에 있는 자기 남편에게도 주었으며, 남자도 그것을 먹었습니다.” (창세기 3:6) 여기 여자는 남편이신 예수님을 지배하려는 죄인을 의미합니다: “너는 네 남편을 지배하려 할 것이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다.” (창세기 3:16b) 히브리어로 지배 (테슈카-תשוקתך)라는 단어는 마음이 원하는대로라는 뜻입니다. 자기가 원하는대로 살고 싶어 하나님을 지배하려는 것이 바로 선악과의 죄입니다. 인간들이 십계명을 쉐마(שמע-듣고/복종)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기 마음대로 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마음대로 살게 도와주실 신을 찾는 것을 우상숭배라고 토라는 가르칩니다. 마음대로 살려는 라이프스타일에서 나와 성령님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주님과의 결혼입니다. 남편이신 주님과 아내인 우리가 몸이 되어 다시 에덴 동산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예수님께서 죄인들인 우리에게 오신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돌아가려는 인간들이 주님의 아내인 교회에서 몸이 되려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는 일입니다. 이런 토라의 진리를 쉐마(שמע-듣고/복종)하기만 하면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내려와 지금 땅에 있는 우리와 몸이 되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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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20-3:21 (The Message)

[20] The Man named the cattle, named the birds of the air, named the wild animals; but he didn't find a suitable companion.

[21] GOD put the Man into a deep sleep. As he slept he removed one of his ribs and replaced it with flesh.

[22] GOD then used the rib that he had taken from the Man to make Woman and presented her to the Man.

[23] The Man said, "Finally! Bone of my bone, flesh of my flesh! Name her Woman for she was made from Man."

[24] Therefore a man leaves his father and mother and embraces his wife. They become one flesh.

[25] The two of them, the Man and his Wife, were naked, but they felt no shame.

[3:1] The serpent was clever, more clever than any wild animal GOD had made. He spoke to the Woman: "Do I understand that God told you not to eat from any tree in the garden?"

[2] The Woman said to the serpent, "Not at all. We can eat from the trees in the garden.

[3] It's only about the tree in the middle of the garden that God said, 'Don't eat from it; don't even touch it or you'll die.'"

[4] The serpent told the Woman, "You won't die.

[5] God knows that the moment you eat from that tree, you'll see what's really going on. You'll be just like God, knowing everything, ranging all the way from good to evil."

[6] When the Woman saw that the tree looked like good eating and realized what she would get out of it--she'd know everything!--she took and ate the fruit and then gave some to her husband, and he ate.

[7] Immediately the two of them did "see what's really going on"--saw themselves naked! They sewed fig leaves together as makeshift clothes for themselves.

[8] When they heard the sound of GOD strolling in the garden in the evening breeze, the Man and his Wife hid in the trees of the garden, hid from GOD.

[9] GOD called to the Man: "Where are you?"

[10] He said, "I heard you in the garden and I was afraid because I was naked. And I hid."

[11] GOD said, "Who told you you were naked? Did you eat from that tree I told you not to eat from?"

[12] The Man said, "The Woman you gave me as a companion, she gave me fruit from the tree, and, yes, I ate it."

[13] GOD said to the Woman, "What is this that you've done?" "The serpent seduced me," she said, "and I ate."

[14] GOD told the serpent: "Because you've done this, you're cursed, cursed beyond all cattle and wild animals, Cursed to slink on your belly and eat dirt all your life.

[15] I'm declaring war between you and the Woman, between your offspring and hers. He'll wound your head, you'll wound his heel."

[16] He told the Woman: "I'll multiply your pains in childbirth; you'll give birth to your babies in pain. You'll want to please your husband, but he'll lord it over you."

[17] He told the Man: "Because you listened to your wife and ate from the tree That I commanded you not to eat from, 'Don't eat from this tree,' The very ground is cursed because of you; getting food from the ground Will be as painful as having babies is for your wife; you'll be working in pain all your life long.

[18] The ground will sprout thorns and weeds, you'll get your food the hard way, Planting and tilling and harvesting,

[19] sweating in the fields from dawn to dusk, Until you return to that ground yourself, dead and buried; you started out as dirt, you'll end up dirt."

[20] The Man, known as Adam, named his wife Eve because she was the mother of all the living.

[21] GOD made leather clothing for Adam and his wife and dressed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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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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