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4 08:00

홍수와 배: 물과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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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7:17-8:14 (쉬운 성경)

[17] 비가 사십 동안, 그치지 않고 내려 대홍수가 났습니다. 물이 불어나니, 배가 위로 땅에서 떠올랐습니다.

[18] 물이 계속 불어나서 배가 위를 떠다니게 되었습니다.

[19] 물이 위에 너무 많이 불어나서 하늘 아래의 높은 산들도 모두 물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20] 물은 위로부터 십오 규빗 정도 불어났고, 산들은 완전히 물에 잠겨 버렸습니다.

[21] 위에서 움직이던 생물이 죽었습니다.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서 기던 모든 것과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22] 육지에 있는 모든 가운데, 코로 숨을 쉬던 모든 생물이 죽었습니다.

[23] 주께서 위의 모든 생명을 쓸어 버리셨습니다.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를 쓸어 버리셨습니다. 모든 것이 땅에서 멸망되었고, 노아와 함께 안에 있던 것만이 살아 남았습니다.

[24] 물이 백오십 동안, 땅을 뒤덮고 있었습니다.

[8:1] <홍수가 그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그와 함께 안에 있던 모든 들짐승, 가축을 기억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위에 바람이 불게 하셨습니다. 그러자 물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2] 속의 샘들과 하늘의 창들이 닫혔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던 비도 그쳤습니다.

[3] 땅에서 물이 점점 빠져 나갔습니다. 백오십 일이 지나자, 물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4] 해의 일곱째 십칠 일에 배가 아라랏 산에 걸려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5] 물은 계속 흘러 빠져 나갔고, 열째 첫째 날에는 산봉우리들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6] 사십 일이 지나자, 노아는 자기가 타고 있던 배의 창문을 열었습니다.

[7] 그리고는 까마귀를 날려 보냈습니다. 까마귀는 땅에서 물이 마를 때까지 이리저리 날아다녔습니다.

[8] 또다시 노아는 땅에서 물이 빠졌는가를 알아보려고 비둘기를 날려 보냈습니다.

[9] 하지만 비둘기는 곳을 찾지 못하고 다시 노아에게로 돌아왔습니다. 노아는 손을 뻗어 비둘기를 맞아들였습니다.

[10] 일이 지나자, 노아는 다시 비둘기를 날려 보냈습니다.

[11] 저녁, 비둘기는 뜯어 올리브 나무 잎사귀를 입에 물고 돌아왔습니다. 그것을 보고, 노아는 땅이 거의 말랐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2] 일이 지나자, 노아는 다시 비둘기를 내보냈습니다. 이번에는 비둘기가 노아에게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13] 노아가 육백한 되던 첫째 , 첫째 날에 물이 땅에서 말랐습니다. 노아가 배의 지붕을 열고 보니, 땅이 말라 있었습니다.

[14] 둘째 , 이십칠 일에는 땅이 완전히 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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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와 : 물과 성령

주께서 땅 위의 모든 생명을 쓸어 버리셨습니다.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를 쓸어 버리셨습니다. 모든 것이 땅에서 멸망되었고, 노아와 함께 배 안에 있던 것만이 살아 남았습니다.창세기 7:23

 

히브리어로 노아(נח) 알파벳은 성령(נ)/다시 태어나다(ח)” 뜻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진리를 말한다. 누구든지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사람이 이미 나이가 많아 어른이 되었는데,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의 태 안에 다시 들어가 두 번씩이나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진리를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요한복음 3:3-5) 예수님께서는 지금 노아의 이야기를 비유로 말씀하시는 것인데 니고데모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노아와 함께 안에 있던 사람들은 물과 성령으로다시 태어난 신도들을 뜻합니다. 영적으로 육신은 물인 홍수에 죽었고 부활을 것이며 나무로 만들어진 배와 홍수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우리가 선과 악을 스스로 정하던 인생을 주님께서 쓸어 버리셨습니다.이제부터는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인생을 새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뜻이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산다는 뜻입니다. 보이지도 않고 느껴지지도 않는 성령을 의지하며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외워서 암송할 아는 것이 기억이 아니라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쉐마(שמע-듣고/복종)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바로 물과 성령으로다시 태어난 삶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가 매일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신 것이며 영적으로 안식(샤밭- שבת) 쉐마(שמע-듣고/복종) 명령을 배우라는 뜻입니다. 아무 일도 않하는 안식(샤밭- שבת) 죽음을 뜻하며 매일 열심히 해야 하는 쉐마(שמע-듣고/복종)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호의와 보호인 노아의 배입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노아의 배가 모세가 아기였을 나무 상자며 하나님의 말씀이 저장 되어 있는 언약궤이며 예수님께서 못박혀 죽으신 십자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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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7:17-8:14 (The Message)

[17] The flood continued forty days and the waters rose and lifted the ship high over the Earth.

[18] The waters kept rising, the flood deepened on the Earth, the ship floated on the surface.

[19] The flood got worse until all the highest mountains were covered--

[20] the high water mark reached twenty feet above the crest of the mountains.

[21] Everything died. Anything that moved--dead. Birds, farm animals, wild animals, the entire teeming exuberance of life--dead. And all people--dead.

[22] Every living, breathing creature that lived on dry land died;

[23] he wiped out the whole works--people and animals, crawling creatures and flying birds, every last one of them, gone. Only Noah and his company on the ship lived.

[24] The floodwaters took over for 150 days.

[8:1] Then God turned his attention to Noah and all the wild animals and farm animals with him on the ship. God caused the wind to blow and the floodwaters began to go down.

[2] The underground springs were shut off, the windows of Heaven closed and the rain quit.

[3] Inch by inch the water lowered. After 150 days the worst was over.

[4] On the seventeenth day of the seventh month, the ship landed on the Ararat mountain range.

[5] The water kept going down until the tenth month. On the first day of the tenth month the tops of the mountains came into view.

[6] After forty days Noah opened the window that he had built into the ship.

[7] He sent out a raven; it flew back and forth waiting for the floodwaters to dry up.

[8] Then he sent a dove to check on the flood conditions,

[9] but it couldn't even find a place to perch--water still covered the Earth. Noah reached out and caught it, brought it back into the ship.

[10] He waited seven more days and sent out the dove again.

[11] It came back in the evening with a freshly picked olive leaf in its beak. Noah knew that the flood was about finished.

[12] He waited another seven days and sent the dove out a third time. This time it didn't come back.

[13] In the six-hundred-first year of Noah's life, on the first day of the first month, the flood had dried up. Noah opened the hatch of the ship and saw dry ground.

[14] By the twenty-seventh day of the second month, the Earth was completely d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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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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