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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종교규제에 따라 기독교 교회에 대한 압박이 강화될 전망이다.

중신망에 따르면 왕쭤안(王作安) 중국 국가종교국장은 어제 전국 종교국장회의에서 새해 업무계획을 통해 종교 사무관리의 제도체계를 한층 완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넷 종교정보서비스 관리, 임시 종교활동 장소 심의관리, 교육기관 설립방안, 교육기관의 외국인 채용 방법 등에 대한 규정을 새롭게 만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왕 국장은 이어 "새로 개정된 종교사무조례가 다음달 1일부터 정식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해 9월 모든 종교를 대상으로 통제를 한층 강화하는 내용의 새로운 종교사무조례를 공포하고 다음달 1일부터 시행키로 한 상태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59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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